냄비의 잃어버린 반쪽은 사실 퍼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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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기 신청‘으로 유명한 고양이 냄비와 아주 똑 닮은 퍼글러 인형! 바로 퍼글러 앨리캣츠의 스팅크페이스인데요. 냄비와의 투샷을 보니 진짜 닮아도 너무 닮았죠? 스팅크페이스는 노란 치즈 냥이 컬러에 부드러운 털, 사람을 닮은 치아가 특징이에요. 작아져서 더 귀여운 앨리캣츠 랜덤키링은 지금 무신사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12분의 1 확률로 뽑을 수 있는 레어템 키링까지💛 우리 냥집사가 될 수 없다면… 퍼글러 집사에 도전합시다!
Editor Kim Jieun Image @fugglers.kr @kimnaembee @musinsa.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