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할 바에는 입을 다물어라.
1 / 7 이미지
차별할 바에는 입을 다물어라. 디자이너 카일라 로빈슨이 제작한 이 티셔츠, 닝닝(@imnotningning)이 입으며 화제를 모았죠. 과거 프랭크 오션도 착용해 이 메시지가 세계적으로 확산된 바 있는데요. 디자이너는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믿음을 전달하고자 했죠. 이렇게 티셔츠 문구로 메시지를 전해온 셀럽들이 있습니다. 💌
먼저 헤일리 비버는 금수저 2세라는 뜻의 네포 베이비 티셔츠를 입으며 대중과 미디어의 가십을 스스로 인정하고 ‘그래서요?’ 라는 의미를 전했고요. 나오미 캠벨은 가사 도우미를 때렸다는 혐의를 받던 당시 ‘Naomi Hit Me…’라는 스웨터를 입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셀럽들은 이러한 파급력을 활용해 티셔츠를 홍보수단으로 사용합니다. 아리아나 그란데, 올리비아 로드리고, 그리고 찰리 XCX는 신곡 마케팅으로 사용하기도 했죠. 티셔츠 하나로 이렇게 가성비의 효과를 줄 수 있다니… 여러분은 티셔츠를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나요? 👕
Images @imnotningning blonded @haileybieber @naomi @arianagrande @oliviarodrigo @charli_xc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