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의 주체가 된 엔하이픈의 새 시작을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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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팀 로고와 심볼을 공개하며 브랜드 리뉴얼을 알린 엔하이픈! 기존 ‘EN-’ 로고의 하이픈(-)은 네모난 프레임으로 바뀌어 엔하이픈을 감싸는 형태로, 원형 심볼은 원 안의 선들이 외부로 뻗어 나가 엔하이픈이 만들어 갈 새로운 챕터를 형상화했죠. 점에서 선과 면을 거쳐 입체로 확장되는 모습을 담은 비주얼 필름은 더욱 글로벌해질 엔하이픈의 세계를 표현했어요. 물론 엔진 로고도 서방님들 따라 새 옷을 입었답니다. 이제는 연결을 넘어서 다차원적 결속으로 나아갈 엔하이픈의 새 출발! 휙도 응원해요. 🖤
Assistant Lee Gaeun Image / Video @enhy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