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갈 곳이 있다고 빌딩 꼭대기로 가서 프러포즈하면 어떨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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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사람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첨탑까지 가게한다.. 지난 1일 넷플릭스 <Skywalkers: A Love Story>의 실제 주인공 안젤라 니콜라우와 이반 비어쿠스가 약 443m 높이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첨탑에서 프러포즈를 진행했습니다. 초고층 빌딩과 타워를 오르는 ’루퍼‘로 유명한 두 사람은 프러포즈 직후 현장에서 체포됐는데요. 건물 무단 침입 및 불법 등반 혐의가 적용됐다고 하죠^^... 특히 두 사람이 어떻게 철통 보안을 뚫고 첨탑까지 올라갔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는데요. 사랑도 사랑인데... 둘 진짜 어떻게 올라간 거예요?
Editor Lee Jooeun Image @angela_nikola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