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틴 파 전시를 보러 가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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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이 10월 18일까지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를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는 현대 사진의 거장 마틴파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회고전인데요. 전시 제목 ’We Are Martin Parr‘는 마틴 파의 시선을 통해 평범한 우리 일상을 바라보자는 의미! 사진 500여 점과 사진책 90권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 놓칠 수 없겠죠? 마틴 파가 직접 포착한 90년대 한국의 모습과 관광지에서 담은 유쾌한 자화상도 이번 전시에서 확인하고 가세요.
🗓️ 7월 16일 ~ 10월 18일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Editor Kim Jieun Image /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