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나 세이디 싱크한테 빠졌어요
1 / 6 이미지
새로운 마블 보석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맥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세이디 싱크인데요. 이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하며 또 한 번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이디는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연극 무대까지 오가며 차근차근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는데요. 여기에 푸른 눈동자와 붉은 머리칼이 만들어내는 독보적인 분위기는 말해 뭐해요. 감각적인 사복 센스까지 더해지며 매번 새로운 화제를 모으고 있죠. 연기력, 비주얼, 스타일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세이디 싱크. 팬들을 위해 열일 해줘~
Editor Kim Haneul Image @sadiesink_ @strangerthingstv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