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데뷔전이 벌써 특별한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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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오는 8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틀레티코 소속 첫 경기를 치릅니다. 상징적인 등번호 7번을 달고 한국 팬들 앞에 서는 데뷔 무대인데요. 경기 생중계는 쿠팡플레이에서 4K 생중계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첫 경기에서 착용할 유니폼도 특별합니다. 오버더피치는 한국의 전통 예술 ‘혁필’에서 영감을 받아 선수 30명의 이름과 등번호 마킹을 디자인했는데요. 아티스트 노용원의 솜씨로 완성되었습니다. 이강인의 7번에는 호랑이 디테일까지 담겼다고! 역사적인 첫 경기, 다들 놓치지 않을 거죠?
Assistant Lee Gaeun Image / Video @coupangplay @kanginleeofficial @over_the_pi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