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간판 보이면 못 지나쳤던 사람들 주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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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타이포 아카이빙 앱 ‘SNIP’을 소개합니다. 길에서 발견한 마음에 드는 글자를 직접 수집할 수 있는데요. 촬영하고 꾹 누르기만 하면 끝이라 방법도 간단합니다. 갤러리에 저장해 둔 사진에서도 가능하니, 묵혀둔 타이포 사진 꺼낼 때가 왔어요.
목표를 설정하면 주운 글자가 하나씩 채워지고, 원하는 대로 배치해 나만의 스티커로 만들 수도 있답니다. 휙디터도 직접 ‘HWEEK’ 스티커를 만들어 봤는데 어떤가요? 👀
Assistant Lee Gaeun Image 앱(SN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