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가방이 장갑으로 변신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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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 THAT’ 뮤직비디오 속 필릭스가 착용한 장갑이 화제입니다. 패션 디자이너이자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김지순이 제작한 작품으로, 루이비통 ‘갈리에라 PM’ 백을 해체해 장갑으로 재탄생시켰다고 하는데요. 모노그램 캔버스부터 가죽, 메탈 장식까지 가방의 디테일을 그대로 살렸다고 하죠. 필릭스의 장갑을 비롯해 여러 아티스트의 무대 의상과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는 김지순 디자이너🪄 평범한 신발과 가방도 이렇게 색다르게 변신할 수 있다니.. 각 아티스트의 개성이 그대로 느껴져서 더 찰떡이네요. 방구석에 박혀 있던 평범한 아이템들.. 우리도 다시 한번 꺼내볼게요..👀
Assistant Kim Doyoon Video @hardwork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