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을 색다르게 만드는 소피아 시놋의 비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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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공연에서 자라 라슨이 반짝이는 고양이로 변신했습니다. 민트 빛으로 길게 뺀 캣아이, 콧등과 코끝까지 번진 핑크 블러셔, 실버 크리스털을 이어 만든 수염으로 고양이 분위기를 완성했는데요.
이 메이크업을 완성한 주인공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소피아 시놋입니다. 자연에서 발견한 색과 무늬, 질감을 메이크업으로 재해석하며 자라 라슨의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왔죠. 그녀가 했던 캣츠아이의 코첼라 메이크업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고양이부터 열대어, 플랫웜, 바닷가재까지! 소피아 시놋의 유쾌한 상상력이 얼굴 위에서 어떻게 펼쳐지는지 캐러셀로 확인해 보세요.
Assistant Lee Gaeun Image @zaralarsson @sophiasin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