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가 책도 읽게 해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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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와 트레바리가 함께한 ‘COACH Trevari Book Club’ 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코치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북참, 이번에는 직접 읽어봤는데요.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와 황보름 작가의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를 손바닥만 한 북참으로 만나며 텍스트힙 제대로 즐길 수 있었죠.
책 얘기로 시작해 어느새 각자의 취향과 사는 이야기까지. 코치가 늘 얘기하는 ‘진정한 나 자신이 될 용기’ 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는데요. 책을 다 읽은 뒤에는 태비 백에 쏙 달아주기! 책과 패션을 함께 즐기는 방법.. 역시 코치답네요🤎
Editor Jeong Minho Image @coa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