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은 계속된다! 시즈니들 오늘은 발 뻗고 자도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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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의 여섯 멤버가 전원 재계약을 마쳤습니다. 먼저 재계약을 체결한 해찬에 이어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도 끈끈한 믿음과 팀을 향한 애정을 바탕으로 SM과 동행을 이어가는데요.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또 한 번 같은 미래를 골라 준 드림이들. 하반기에도 다채로운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라니 시즈니는 그저 오래오래 드림만 따라가겠습니다. 엔시티 드림 영원하세요.
Assistant Lee Gaeun Image @nctdre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