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티스틱한 상쾌환 본 적 있는 사람? 일단 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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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환과 예술 전문 매체 ‘아트드렁크’, 현대미술가 노상호가 만나 ‘취함’을 재해석한 상쾌환 아티스트 패키지가 공개됐습니다. ‘취함’이라는 개념을 예술로 풀어낸 기획이라고 하는데요.
여러분에게 취한다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상쾌한은 단순히 취기를 느끼는 일을 넘어 좋아하는 무언가에 몰입하고 열정을 쏟는 것으로 재정의했습니다. 이 아이디어에서 노상호 작가의 ‘THE GREAT CHAPBOOK-3 ArtDrunk × SANGKWAEHWAN(EASY TOMORROW), 2026’이 출발했습니다. 그림, 도예, 무용 등 다양한 형식의 예술에 몰입한 예술가들과 이를 감상하는 인물들이 등장하는데요. 술자리에서 상쾌환을 건네며 서로 관계를 맺듯, 작품 속 인물들도 서로 연결돼 하나의 풍경처럼 어우러지죠🌄
이렇게 탄생한 ‘상쾌환 아티스트 패키지’는 오는 31일 신용산 일대에서 열리는 ‘블록 파티’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작품에서 영감받은 특별 코스 메뉴와 함께 노상호 작가의 아티스트 토크까지 만나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숙취해소제품을 넘어 문화·예술로 범위를 넓혀 고객들과 소통하는 상쾌환, 아주 칭찬해!🫳
* 해당 행사는 사전 신청 후 선정된 인원 한정으로 운영됩니다
Image/Video @sangkwaehwan @artdrunk @nemon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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