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는 응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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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절대 지켜!! 🍼
제니퍼 로렌스가 드디어 인스타그램을 개설했습니다. <헝거 게임> 시리즈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로, 그동안 SNS를 공개적으로 하지 않았던 만큼 이번 인스타 개설이 더욱 반갑게 느껴지는데요. 평소에도 이메일을 잘 확인하지 않는다고 말할 정도로 SNS와 인터넷 세상에 익숙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왔던 제니퍼라 팬들의 관심도 뜨겁습니다.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자마자 귀여운 경고 영상과 스토리를 올렸는데요. 악플이 달리거나 예민한 말들이 오가면 바로 인스타그램을 그만할 것이라고 밝혔죠. 그리고 “악플은 아기들에게 해롭다. 그 아기가 나다!”와 같은 귀여운 멘트도 함께 올라왔습니다👶🏻 아이디부터 소개글 그리고 경고하는 영상까지 너무 제니퍼 로렌스답네요.. 언니 선플은 내가 다 달게.. 걱정하지 마 🤍
Assistant Kim Doyoon Image / Video @jlaw @chrisappleton1 @georgieeisdellmake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