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윤석열 대통령이 긴급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1 / 7 이미지
오늘 오전, 윤석열 대통령이 긴급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3일 발생한 비상 계엄령은 내란이 아닌 자유민주주의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한 고도의 정치적 판단이라 밝혔죠. 비상 계엄령 발생 후 약 10일 지났지만, 국내외에선 계속해서 다양한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총학을 포함한 38개 대학의 성명문부터 봉준호, 문소리 등 영화인들의 긴급 성명, 임시 자율복장을 실시하는 충암고, 계엄령과 탄핵 무산에 대한 외신들의 반응까지! 한편, 윤 대통령은 방금 있었던 대국민 담화에서 탄핵이든 수사든 당당히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Imgaes @univ_suforum, 동아일보, X(피의연합당), 온라인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