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하이드 파크에 가면 한국인인게 ‘더’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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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하이드 파크에 가면 한국인인게 ‘더’ 자랑스러워요?!🤭 하이드 파크 내에 위치한 서펜타인 갤러리(@serpentineuk)에서 주최하는 전시, 서펜타인 파빌리온은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등용문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지난 6월, 2024 서펜타인 파빌리온의 설계자로 한국인으로는 처음 조민석 건축가가 선정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죠. 전시명은 ‘군도의 여백’! 한국의 오래된 가옥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특징들을 활용한 공간 내러티브가 특징입니다.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한국의 위상이 우뚝 선 만큼,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상도 슬-쩍 기대되는데요.🤔 우선, 10월 27일까지 진행되는 ’군도의 여백‘부터 보고 가실게요.
Video 런던 휘게 @g_yyn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