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워치메이커 콘스탄틴 체이킨이 세계에서 가장 얇은 손목시계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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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워치메이커 콘스탄틴 체이킨(@k_chaykin)이 세계에서 가장 얇은 손목시계를 공개했습니다. 제네바 워치 데이즈에서 처음 선보인 ‘ThinKing’은 1.65mm 두께로, 지난 4월 기록을 세운 불가리의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 COSC(1.7mm)보다 더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데요⌚️ 조커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은 다이얼 디자인과 3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무브먼트가 특징인 제품입니다. 콘스탄틴 체이킨은 현재 사전 제작 단계를 거치고 있으며 자세한 출시 일정과 가격대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
Images Konstantin Chayk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