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크리스마스 대신 화이트 동지?
1 / 3 이미지
화이트 크리스마스 대신 화이트 동지? 바로 내일 21일 화이트 동지가 예견되었어요. 절기상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동지! 이날은 ‘팥죽 먹는 날’로도 불리는데요. 그런데 우리는 왜 이날 팬톤이 선정한 2025년 올해의 컬러 ’모카무스‘를 닮은 팥죽을 먹게 된 걸까요? 🤎
이는 중국 ‘형초세시기’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강을 다스리는 신의 망나니 아들이 죽자 역귀가 되어 사람들은 동짓날 팥죽을 쑤어먹어 악귀를 쫓았다고 전해지는데요. 🤍🍡 특히 올해는 화이트 동지에 맞춰 찹쌀 경단 ‘새알심’을 본인 나이대로 넣어주면서 그 풍습이 더 완벽해질 예정입니다. 어라라 그러면 휙은 경단 먹다가 배불러질 거 같아요..
Images @ccot_in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