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르 넥타이 티셔츠 실물 보러 갔다가 깔깔 청년 만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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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부르르’와 ‘요이지레코드’가 함께 오픈한 팝업인데요🐜 부르르 작가의 귀여운 손그림 굿즈와 터프팅, 요이지 작가의 세라믹 작품과 주얼리를 한번에 만날 수 있습니다🍎 작가님들과 수다 떨며 구경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 이렇게 귀여운 물건은..역시 귀여운 사람이 만드는구나?!?! 연휴 연남동 나들이 코스에 부르르 & 요이지레코드 팝업 꼭 넣기📝
🗓️ 5월 3일 ~ 5월 5일 (11:00~19:30) 📍카페 크래커 하우스(마포구 성미산로13길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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