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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 리쉬 데프리메. 우울한 부자 아이들이라는 뜻🫰🏻부자는 아닌데 우울할 순 있..(웁) 예쁘니깐 휙도 입을래요.

앙팡 리쉬 데프리메. 우울한 부자 아이들이라는 뜻🫰🏻부자는 아닌데 우울할 순 있..(웁) 예쁘니깐 휙도 입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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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미술가이자 디자이너인 앙리 알랙산더 레비가 만든 초초초호화브랜드! 앙팡 리쉬 데프리메가 한국에 매장을 열었습니다. 전 세계 통틀어 두 번째 매장을 오픈 한 것인데요. 재킷이 1천만원을 조오금 넘고.. 티셔츠가..😌 조오금 비싸지만 예쁘잖아요? ^^ (어디선가 들려오는 백예린-그건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펑크 문화에서 영감 받은 제품들 디테일 하나하나 구경하다 보니 왜 이 가격인지 알 것도 같은데요.. 아! 휙은 더 커서 앙팡 꼭 입어야겠어요

📍앙팡 리쉬 데프리메 플래그십 (도산대로45길 12)

Video @hweek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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