휙 명화라이브홀 지나가는 길에 우연히 정세운 만나서 처음 인사하고 물 흐르듯 <Bittersweet> 앙코르 콘서트까지 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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휙 명화라이브홀 지나가는 길에 우연히 정세운 만나서 처음 인사하고 물 흐르듯 <Bittersweet> 앙코르 콘서트까지 보고 왔어요. 어리둥절했지만 신곡 ‘Colors’ 필요하지 않냐며 듣고 가라는 말에 홀린 듯 들어갔어요. 굿즈까지 구매했어요. 너무 강렬했던 하루였어요. 신곡 감사합니다🙇🏻♀️❣️너무 늦지 않게 여름 더위가 끝나기 전에 돌아온다고 했으니까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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