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에 온 페이커, 근데 빛이 왜 이렇게 말을 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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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혁과 롱도연이 만났다. 그런데 이 둘 다 내향인 것 치고 대화 흐름이 너무 좋은데요? 특히 페이커에게서 느껴지는 은근한 거리감과 감정 표현 방법이 많은 내향인의 공감을 사고 있죠.
곤란한 질문에는 물을 마시면서 표정을 숨기기도, 괜히 냄새를 맡기도 하고요. 또 시선 회피도 필수랍니다.🚰 그래도 막판에 도연 언니랑 친해졌는지 장꾸처럼 말장난도 하는게 … 혹시 페이커씨 고양이 맞죠? 비밀로 해줄게 맞죠..? 🐈⬛
Video 살롱드립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