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카 센소리가 드디어 ‘YE의 아내‘가 아닌 비앙카 본인의 이름으로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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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앙카 센소리가 드디어 ‘YE의 아내‘가 아닌 비앙카 본인의 이름으로 데뷔했습니다. 첫 퍼포먼스 프로젝트 ‘BIO POP’을 전 세계 최초로 서울에서 공개했는데요. 집이라는 익숙한 공간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이번 퍼포먼스. 일상의 작은 동작들을 퍼포먼스의 몸짓으로 다시 짜고, 무대 구성, 오브제, 가구, 공간 배치는 물론 이번 프로젝트의 모든 요소를 비앙카가 직접 디자인했다고 하죠. 본래 직업이 건축가였던 비앙카가 하나의 예술 퍼포먼스로 공개되는 순간을 휙과 함께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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