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자음생의 새로운 앰버서더, 최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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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sulwhasoo.official) 자음생의 새로운 앰버서더, 최화정! 60대의 나이에 명품 뷰티 브랜드 앰버서더 자리를 꿰찬 건 이례적인 일인데요. 하지만 그녀는 젠지 세대의 추구미로 꾸준히 언급되어 온 롤모델입니다. 무엇이 그녀를 설화수 모델로 만들었을까요? 그녀가 만든 명언, 마음에 새겨두세요.
① 있는 척 다 해봤지만 결국 명랑한 어른이 좋더라
② 다리가 3개인 의자에 기대느니 차라리 두 다리로 서 있겠다
③ 젊은 게 좋을 때인 걸 몰라야 젊음이다
④ 맛있게 먹으면 0 칼로리
Images bnt뉴스, JTBC, 유퀴즈 화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