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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건 절대없… 그래도 발렌티노랑 같이 고민해 볼 수는 있잖아요 u.u🤎

영원한 건 절대없… 그래도 발렌티노랑 같이 고민해 볼 수는 있잖아요 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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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의 초대를 받아 다녀온 26 가을/겨울 컬렉션. “영원한 아름다움은 무엇으로 만들어질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된 시즌인데요. 이번 쇼는 파리가 아닌 로마 바르베리니 궁전에서 열렸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렉산드로 미켈레는 반듯한 궁전 건축과 화려한 천장 프레스코화의 대비에서 질서와 혼돈을 동시에 느꼈다고 말했는데요. 레이스와 리본 장식, 걸을 때마다 움직임이 살아나는 플리츠, 메종 아카이브의 플로럴 패턴까지🎀 영원한 아름다움에 대한 고민을 발렌티노가 사랑하는 디테일로 풀어낸 컬렉션이었습니다. 역시 레이스..리본.. 플로럴 패턴.. 발렌티노의 예쁜 디테일들은 오래 살아남네요👩🏻‍❤️‍💋‍👩🏼

Editor Jeong Minho Video @hweek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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