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역시 LVMH 프라이즈 우승자의 디테일은 다르다🤎 휙디터.. 로크 작업실에 놀러가서 미감 꽈악 채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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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 파일로 시절 셀린느, 끌로에와 루이 비통을 거쳐 브랜드 Rokh를 론칭한 디자이너 황 록. 국내에서 처음 열린 로크 팝업은 전시형 공간으로 평소 보기 힘들었던 아이템들과 디자이너의 작업실을 옮겨 놓았는데요. 트렌치코트로 쇼파 위에 앉아서 잔멍(잔디 멍)도 가능. 해체하고 변주한 옷의 디테일들도 가득합니다! 이번 팝업 기간에는 5% 현장 할인도 적용된다고 하니 패션 학도들, 좋은 거 가득 보고 싶은 휘게들은 꼭 다녀오세요. 이런 건 눈에 꾹꾹 담아야 합니다.
📍Rokh 전시(중구 장충단로 210)
🗓️ 4월 2일 - 4월 5일
Editor Jeong Minho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