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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과 뮤지컬 이 둘의 만남 기쁘다!

백상과 뮤지컬 이 둘의 만남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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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뮤지컬 부문 초대 연기상은 ’비틀쥬스‘의 김준수 배우가, 작품상은 ’에비타‘의 서병구 안무감독이, 작품상은 ‘몽유도원’이 수상했습니다. 한국 뮤지컬 60주년을 맞아 처음 마련된 만큼 의미가 깊은데요. 시상자로 등장한 유준상과 차지연의 미친 발성만큼 모두 축하드립니다🤲🏻

Editor Jeong Minho, Lee Jooeun Video @hweek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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