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프로젝트가 어려워? 프라다가 잘할게. 휙 영상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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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가 여는 문화 프로젝트, 프라다 모드의 열네 번째 에디션 ’Satellites II’가 뉴욕에서 열렸습니다. 장소는 밥 딜런, 패티 스미스 등 수많은 예술가들의 아지트였던 첼시 호텔🫶🏿 영화감독 니콜라스 윈딩 레픈과 게임 크리에이터 고지마 히데오가 함께 호텔 곳곳을 전시장으로 바꿨는데요. 배우이자 뮤지션인 소피 대처의 라이브 공연부터 퍼포먼스와 토크 프로그램까지, 일부 객실은 TV 스튜디오처럼 꾸며지기도 했죠! 패션, 영화, 게임, 아트가 함께 모인 이 공간은 6월 5일부터 7일까지 일반 관람객에게도 공개됩니다. 휙과 함께 둘러볼까요?
Editor Jeong Minho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