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집 사장님이 너무 신경 쓰인다^^..
1 / 1 이미지
연준의 두 번째 솔로 앨범 <NO LABELS: PART 02> 발매를 앞두고 열린 리스닝 파티🍡 타이틀 곡 Ice Cream은 뜨거우면 녹고, 급하게 먹으면 머리가 띵해지는 아이스크림에 연인 관계를 빗댄 곡인데요. 빈티지한 드럼과 중독성 있는 비트가 어우러진 펑크 록 사운드가 특징. 이번 안무에는 연준도 직접 참여했다고 하죠. 올해 썸머 쏭은 연준 아이스크림으로 갈게요🤍
Editor Jeong Minho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