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로 재탄생한 추억의 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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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업사이클링 디자이너 니콜 맥러클린(Nicole McLaughlin)과 야후(YAHOO)가 ‘가족 컴퓨터실’을 주제로 만든 협업 하이힐 아트워크를 공개했습니다. 니콜은 버려진 일상용품과 의류를 새로운 패션 아이템과 오브제로 재탄생시키는 디자이너인데요.
이번엔 야후와 함께 2000년대 초반의 레트로 디지털 문화를 패션으로 풀어냈습니다. 과거 거실이나 방에 있던 가족 공용 컴퓨터의 모습을 하이힐에 고스란히 담았는데요. 모니터부터 키보드와 마우스, 책상 위 각티슈 상자까지 디테일을 완벽하게 재현했죠. 보는 것만으로도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네요…⭐️
Editor Lim Jeonghyeon Image/Video @nicolemclaughl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