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이 처음인 휙디터의 원픽 쇼는 토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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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고 멋스러운데, 이번 밀란에서 가장 현실적으로 따라 입고 싶은 쇼였죠.
가죽은 촘촘한 펀칭 디테일로 가볍게, 가방은 어깨에 메는 대신 품에 안고, 높은 힐 대신 토즈의 아이코닉한 드라이빙 슈즈와 낮은 굽의 신발을 더했습니다. 편안한데 흐트러지지 않고, 실용적인데 충분히 멋있었습니다.
멋 내느라 불편할 필요 없죠. 내가 편해야 진짜 럭셔리. 토즈에서 배워 갑니다.
Editors Kang Minji, Jeong Minho Brand @to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