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돈초이 25FW, 테일러링과 페미닌 디테일까지 꼼꼼히 듣고 온 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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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돈초이 25FW, 테일러링과 페미닌 디테일까지 꼼꼼히 듣고 온 휙. 단추는 최대 30개까지 사용해 보셨다고(끄덕끄덕)🧐 최유돈 디자이너가 하나하나 들려주는 유돈초이의 뉴 컬렉션, 함께 구경해 볼까요?
① 25FW 시즌은 1930년 남성복과 테일러링을 사랑한 ‘안네마리 슈바르첸바흐’를 뮤즈로 함
② 스카프 장식, 스냅 단추로 여러 스타일을 만들어 낼 수 있음. 단추를 열면 케이프가 되는 베아티리스 재킷이 베스트셀러!
③ 유돈초이의 최애 룩은 몰스킨 소재의 트렌치코트
④ 유돈초이가 생각하는 인턴의 요건은 테크닉, 정확도와 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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