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난 와중에 미안한데, 너무 예쁘다.
1 / 7 이미지
💘
짝사랑이 이렇게 해롭습니다. 아일릿이 새 콘셉트 필름에서 제대로 성질을 내기 시작했거든요. 차를 부수고 씩씩대는데 왜 입꼬리는 올라가는 걸까요. 미안해 얘들아. 화내는 것도 귀여워서 그만…
우아한 배경음악은 익숙한 곡이죠.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연주한 라벨의 ‘볼레로’를 사용했습니다. 고조되는 연주에 글릿 심장도 덩달아 바빠지는데요. 작정하고 때려 부수는 청순 미소녀? 어떻게 안 좋아하는데. 아기들 하고 싶은 거 다 해. 뒷정리는 언니가 할게… 🧹
Assistant Lee Gaeun Video @illit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