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하운즈 투스 보우 입은 NEW 미스 디올을 영원히 갈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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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앤더슨 감성으로 새롭게 출시된 미스 디올 오 드 퍼퓸. 크리미한 바닐라와 아몬드 특유의 고소한 향에 샌달우드가 더해져 향의 밸런스를 맞췄는데요. 뿌리는 순간 몸을 감싸는 달콤함에 기분까지 좋아지죠.
이번 미스 디올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건 바로 새로워진 보틀 디자인입니다. 디올 하면 빠질 수 없는 하운즈 투스 보우를 둘렀는데요. 10월 1일부터 디올 온라인 부티크와 신세계 강남 한정으로 4가지 리본 중 하나를 선택해 보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이번 추석, 달콤함은 미스 디올이 담당하겠습니다🍫
Editor Jeong Minho, Lim Jeonghyeon Image/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