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만드는 공연장… 상당히 흥미롭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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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런던 배터시 발전소 안에 ‘애플 뮤직 홀’을 만들었습니다. 이곳은 핑크 플로이드의 앨범 〈Animals〉 커버에도 등장했던 곳인데요. 단 600명만 들어갈 수 있는 비교적 작은 공연장으로 무대와 객석 사이도 가깝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스피커만 무려 48개! 객석 어디에 있어도 관객이 입체적인 사운드를 들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해요.
무대 뒤에는 녹음과 믹싱 스튜디오가 있고, 16대 이상의 카메라를 연결할 수 있어 공연을 그대로 음원과 영상 콘텐츠로 만들 수도 있죠. 음악사에서 상징적인 장소에 지어진 애플 공연장의 첫 무대는 과연 누가 가져갈까요? (내 최애이길…)
Assistant Lee Gaeun Image / Video @app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