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제로슈거 소주 찰랑이 출시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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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지원 너랑나랑부드럽게찰랑
친구야, 오늘은 우리 찰랑할래?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자리,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끝도 없는데 소주 한 잔이 빠질 수 없잖아요. 오늘의 선택은 이름마저 귀여운 ‘찰랑’입니다. 제주 동부 화산암반수와 바다소금으로 만들어, 인위적인 알코올 향이나 자극적인 단맛을 줄이고 은은한 감칠맛을 살려낸 게 특징인데요.
직접 마셔보니 첫 모금에 훅 치고 들어오는 자극은 적고, 깔끔하고 부드럽게 넘어가서 소주에 진심인 에디터의 취향을 제대로 사로잡았습니다. 푸른빛과 물결을 닮은 병을 보고 있으면, 이름 그대로 마음까지 찰랑거리는 기분이 들어요.
분위기 있는 실내 공간과 편안함까지 갖춘 문래 찰랑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부드러운 소주 찰랑을 곁들여보는 건 어떨까요?
찰랑은 현재 서울/수도권의 찰랑 입점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판매처는 찰랑 홈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제조사/판매사: 오비맥주
Editor Jung Inyoung
Video @hweek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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