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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필수 스팟, 글리코상 새 단장에 들어가요

오사카 필수 코스 글리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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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코상 동면 하러가요?💤

글리코상이 올겨울 잠시 사라집니다. 오사카 여행객의 필수 코스인 글리코 간판이 새 단장을 위해 자리를 비운다고 하는데요. 1935년 처음 설치된 이후 90년 넘게 오사카를 지켜온 글리코상, 무려 12년 만에 휴식이라고!

현재의 6대 간판은 오는 11월 30일을 끝으로, 새로운 7대 간판은 2027년 봄 공개 예정인데요. 다행히 두 팔 벌리고 달리는 시그니처 포즈는 그대로 유지된다고 하네요.

글리코상과 함께 사진 찍으려던 사람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오사카 #글리코상 #도톤보리

Editor Kim Haneul

Image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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