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팔빈이 빅토리아 시크릿 런웨이에 서자 남편이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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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시 무대보다 객석이 더 설레는 이유… 💖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선 바바라 팔빈을 위해 팔볼출 남편 딜런 스프라우스가 출동했습니다. 출산 후 약 6주 만에 런웨이에 선 아내가 등장하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된 것! 바바라 역시 손 키스로 마음을 전하며 달달한 장면을 완성했는데요. 💌
2024년에도 반려동물의 피켓과 함께 바바라의 쇼를 응원한 딜런. 이런 사랑 아니면 안 할래요. 🤧💍
#빅토리아시크릿 #바바라팔빈 #딜런스프라우스
Editor Kim Haneul
Video / Image Getty Images @joelylive @juliacha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