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에서 메로나 맛이 난다면? 본투스탠드아웃 북촌 신상 공간
1 / 14 이미지
망고와 두리안 조합부터 메로나까지, 이런 향수는 처음이야🍈 향수 브랜드 본투스탠드아웃(BORNTOSTANDOUT)이 북촌에 네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습니다. 한옥에 고가구와 백자, 한복 등 한국적인 요소를 더해 꾸몄는데요. 댕기 머리 모양의 시향지처럼 기발한 아이디어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런 독특한 감각은 향수에서도 드러납니다. 본투스탠드아웃은 익숙한 향에서 벗어나 색다른 조합을 선보여 왔는데요. 망고와 두리안을 조합한 ‘골드 주스’부터 탄산의 청량함에 바닐라 시럽의 달콤함을 더한 ‘콜라 어딕트’, 멜론 아이스크림을 떠올리게 하는 ‘멜론 말로’까지! 예상치 못한 조합에 하나씩 시향해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북촌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새롭게 선보이는 ‘카페 레드 어코드’도 만날 수 있는데요. 향수를 만들 듯 커피의 향과 풍미는 물론, 마신 뒤 남는 여운까지 고려했죠.
한국적인 멋이 담긴 공간부터 독특한 향수와 커피까지. 앞으로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북촌 갈 때마다 가야지🏃♀️
#본투스탠드아웃 #borntostandout #카페레드어코드 #향수 #북촌
Editor Lim Jeonghyeon
Image/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