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가 봉준호 했다..! 5년만에 돌아온 봉준호의 <미키 17> 예매율부터 후기까지 심상치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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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키 17>은 우주 행성 개발에 나선 2054년을 배경으로 인간이 할 수 없는 노동에 복제인간 미키가 투입되면서 생기는 문제를 담았는데요.
송강호처럼 나오는 로버트 패틴슨의 연기와 그를 통해 차별과 계급 문제를 담아낸 것도 포인트죠. 직설적이고 흥미로운 장면들이 많아 휙은 핸드폰을 볼 생각도 못했는데요. 이번 주말에는 다들 영화관 가볼래요?
Images 네이버 영화, 워너브라더스, 씨네21 유튜브 화면 캡쳐
Video 워너브라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