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가 세운 내슈빌 명예의 전당 최연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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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의 송라이팅은 역시 감동이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내슈빌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해 36세인 테일러는 무려 역대 최연소 헌액자라는 기록까지 세웠는데요. 1970년 설립된 내슈빌 작곡가 명예의 전당은 뛰어난 작곡가들의 업적을 기려온 곳으로 헌액은 작곡계에서 손꼽히는 영예 중 하나입니다. 밥 딜런과 샤니아 트웨인 등 음악계의 거장들도 이름을 올렸죠.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테일러는 ‘현대 싱어송라이터’ 부문에서 선정의 영예를 안았는데요. 트로피를 꼭 쥔 테일러를 보니 내가 다 뿌듯해.. 축하해요 테일러🏆
#테일러스위프트 #Taylorswift
Assistant KIM DOYOON
Image / Video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