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가 소장한 우국원 작품, 뱅앤올룹슨 스피커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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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99대 중 한국에만 89대가 풀린다는 뱅앤올룹슨과 우국원 핫한 컬래버🤲🏻 현대미술 작가 우국원은 셀… 전 세계 99대 중 한국에만 89대가 풀린다는 뱅앤올룹슨과 우국원 핫한 컬래버🤲🏻 현대미술 작가 우국원은 셀럽이 사랑하는 아티스트로 유명합니다. 방탄소년단 뷔가 그의 작품을 구매해 소장하고 있죠.
그의 그림이 스피커가 된 사연! 평화롭게 피크닉을 즐기는 〈Nirvana〉를 ‘베오사운드 A9’의 동그란 패브릭 커버에 맞춰 다시 구성했습니다. 자세히 보니 피크닉 매트 위 뱅앤올룹슨 헤드폰과 초밥도 보이네요.
협업 제품과 원화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청담동 사바에서 만날 수 있어요. 에디션의 가격은 7백49만원.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등 공식 오프라인 매장에서 주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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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JEONG MINHO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