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오류를 실물로 구현한 요나스 헤이덕의 픽셀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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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고침 키가 어딨더라...?🤔
화면 속 깨진 이미지가 실제로 쓸 수 있는 물건이 됐습니다. 프랑스 출신의 공간 디자이너 요나스 헤이덕(Jonas Hejduk)은 인터넷에서 흔히 보던 저해상도 이미지와 디지털 오류를 현실의 사물로 옮깁니다. 나무 이미지가 프린트된 벤치부터 옷, 카펫까지. 입고, 깔고, 앉을 수 있는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는데요. 멀리서 보면 평범한 물건 같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픽셀이 뭉개진 듯한 표면이 드러납니다. 분명 실물인데 어딘가 로딩이 덜 된 것 같은 비주얼이죠. 👀
쓸모없어 보이던 저화질 이미지의 새로운 쓰임새! 화면 속 이미지와 현실의 경계를 유쾌하게 뒤섞는 요나스 헤이덕의 작업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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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JUNG INYOUNG
Image @contemporary100 @jonashejd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