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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얘기인 줄 알았는데 내 얘기잖아요.

사랑 얘기인 줄 알았는데 내 얘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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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단편 영화 ‘LOVE IS LOVE’. 사랑 이야기처럼 시작하지만 결국은 ‘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스스로를 지우고 감추는 연주(에이미), 그를 자연스럽게 꺼내주는 나나(나나 영롱킴), 그리고 솔직한 감정을 던지는 지아(양아름)까지. 이 영화에서 사랑은 누군가를 향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상태. 휙도 쭈욱 보고 나니 사랑이라는 단어가 조금 다르게 느껴지네요. 풀 버전은 지금 바로 에이미가 만든 단편영화 유튜브 채널(Seesun시선)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Video @___am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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