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 노쇼 이제 잡는다!🧏🏻♀️ 5월부터 고속버스 승차권 취소 수수료가 주말과 공휴일 최대 20%로 상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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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속버스 승차권 수수료는 평일과 주말 모두 출발 전 10%, 출발 후 30%인데요. 낮은 수수료율로 인해 출발 직전 노쇼 문제가 자주 발생하고 있죠. 또 가까운 두 개 좌석을 예매한 후 좌석을 취소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 두 개 이상 좌석을 예매한 뒤 일부만 취소한 건이 약 12만 6천 건! 우리 진짜 표가 필요한 사람을 위해 신중하게 예매하기로 해요 🤙🏻
Images 뉴스1, 국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