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 아직 사무실인 휙디터도 맥주가 먹고 싶을 순 있잖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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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 아직 사무실인 휙디터도 맥주가 먹고 싶을 순 있잖아요(ㅠ)! 울지 말고, 이럴 때 사무실에서 맥주 마시는 법이 있습니다. 바로 추억의 아이비어(ibeer) 앱 인데요. 아, 요즘엔 이 감성 모를지도😘
이 앱은 2008년 아이폰 3시절부터 있었던 초창기 어플 중 하나로, 당시엔 무려 CNN과 뉴욕 타임즈에서 최고의 앱이라 평가 받기도 했었는데요. 앱을 켜면 화면 가득 맥주가 따라지고, 시원한 기포가 맺힌 맥주 잔을 마시는 척 기울이면? 꿀꺽꿀꺽 맥주가 넘어갑니다🍺 오늘 불금 못 즐기는 우리, 조금이나마 기분 내고 빨리 집에 가자⭐️
Images @saint , ‘ibeer’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