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범이 악플 대잔치 열렸다. 파티 인원은 이준영, 아이유, 박보검, 그리고 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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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속았수다>에서 ‘박영범’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악플(?)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준영. 하는 짓이 답답하다 가도 극 중 아이유와의 케미에 휙 선정 한드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이별씬이 탄생하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애절하고 사랑스러운 영범과 달리, 본체 배우 이준영은 사실 유키스의 ‘준’이었다는 사실! 만만하니 무대는 물론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에도 출연한 다재다능한 배우랍니다. 자꾸만 파묘 되는 그의 과거.. 와 준영씨 일 내겠는데요? 내 스타일?
Images @real_2jun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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