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볼트도 박혀있고 구멍이 송송 뚫린 게..입어도 되는 거 맞죠? 아무리 봐도 우리 집 벽에 붙어있는 타공판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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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옷의 정체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출신의 디자이너 듀오 프레디 쿠메스와 매트 엠프링엄이 올해 설립한 패션 브랜드 알레타(aletta)제품 입니다. 철판에 구멍을 뚫고 색을 입힌 조각들을 연결하거나, 페이퍼 코튼을 종이 접기를 하는 것처럼 이어 붙여 옷을 만들었는데요. 마치 3D와 2D 세계를 오가는 듯한 이 신비로운 패션의 세계란!🤩
알레타는 도버 스트리트 마켓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니 공계의 드롭 소식을 확인하세요!
Image / Video @freddycoomes @alet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