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하게 풍기는 좋느의 기운, 25SS 파리 패션위크에서 화려한 데뷔쇼를 치른 ABRA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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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스페인 출신 디자이너 아브라암 오르뚜뇨 페레즈가 설립한 아브라는 위트 있는 그래픽 패턴과 실험적인 텍스처,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으로 런웨이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컬렉션 데뷔에 앞서 출시된 발레리나 스니커즈는 에디터의 찐 장바구니템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아브라의 행보, Stay Tun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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