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곳을 얼마나 찾았는데요. 빈티지 패션 매거진과 컬렉터 북이 흘러넘치는 뉴욕의 하이 베일리 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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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인 레퍼런스를 찾는 뉴요커들이 꼭 들른다는 빈티지 서점으로, 1960년대 하퍼스 바자와 보그부터 희귀 커버의 i-D, 앤디 워홀의 Interview까지 지금은 구할 수 없는 매거진과 컬렉터 북이 한 공간에 쌓여 있습니다. 끝이 없는 보물 창고 같은 공간에서 책 하나하나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예약제로 운영하는 곳이니 우선 저장. 어.. 엄마는 먼저 가. 휙은 그냥 여기서 살게.
📍882 Lorimer St, Brooklyn, New York 11222
📓예약은 DM or call
Image / Video @hweekmag

































